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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4

〜てしまう

~해 버리다 (완료·후회)

①어떤 일을 완전히 끝내는 것, ②의도하지 않은 일이 일어나 아쉽거나 후회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회화에서는 「〜ちゃう/〜じゃう」로 줄여 말합니다.

접속 (만드는 법)
動詞て形 + しまう~해 버리다
〜ちゃう(〜てしまう)/〜じゃう(〜でしまう)회화체 축약형
예문
宿題しゅくだいはもう全部ぜんぶやってしまいました。
숙제는 벌써 전부 해 버렸습니다. (완료)
電車でんしゃに傘かさを忘わすれてしまった。
전철에 우산을 두고 와 버렸다. (후회)
ケーキを全部ぜんぶ食たべちゃった。
케이크를 다 먹어 버렸어.
寝坊ねぼうして、授業じゅぎょうに遅おくれてしまいました。
늦잠을 자서 수업에 늦어 버렸습니다.
大切たいせつなコップを割わっちゃった。
소중한 컵을 깨 버렸어.
비슷한 문법과의 차이
〜ておく
「해 두다」는 미리 준비. 「飲み物を買っておく」(음료를 사 두다). 「〜てしまう」와 형태가 비슷하니 주의.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점
  • 「飲んでしまう」→「飲んじゃう」처럼 で로 끝나는 て형은 「じゃう」가 됩니다.
  • 한국어 「~해 버리다」보다 훨씬 자주 씁니다. 실수했을 때는 거의 항상 「〜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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