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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3

〜たばかり

막 ~했다, ~한 지 얼마 안 됐다

어떤 일을 한 뒤 시간이 별로 지나지 않았다는 「말하는 사람의 느낌」을 나타냅니다. 실제 시간이 길어도(예: 1년) 짧다고 느끼면 쓸 수 있습니다.

접속 (만드는 법)
動詞た形 + ばかり막 ~했다
〜たばかりの+名詞막 ~한 (명사)
〜たばかりなのに막 ~했는데도
예문
日本にほんに来きたばかりなので、まだ何なにもわかりません。
일본에 온 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아무것도 모릅니다.
さっき昼ひるごはんを食たべたばかりだよ。
아까 막 점심 먹었어.
これは買かったばかりのパソコンです。
이건 막 산 컴퓨터예요.
先週せんしゅう直なおしたばかりなのに、また壊こわれた。
지난주에 막 고쳤는데 또 고장 났다.
入社にゅうしゃしたばかりの頃ころは、毎日まいにち緊張きんちょうしていた。
막 입사했을 무렵에는 매일 긴장했다.
비슷한 문법과의 차이
〜たところ
「막 ~한 참이다」는 실제로 직후일 때만. 「今、駅に着いたところです」. 「たばかり」는 느낌상 짧으면 OK.
〜ばかり(〜てばかりいる)
「~만 하고 있다」. 「遊んでばかりいる」(놀기만 한다). 형태가 비슷하니 앞의 활용형으로 구별하세요.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점
  • 반드시 た형에 붙습니다. ×「来るばかり」.
  • 1년 전 일도 「1年前に始めたばかり」처럼 쓸 수 있습니다. 시간의 길이보다 말하는 사람의 느낌이 중요합니다.
이 문법으로 문제 풀기
あの先生せんせいは厳きびしい(  )、生徒せいとの気持きもちをよく分わかってくれる。
그 선생님은 엄격한 ( )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 준다.
「〜反面」(〜인 반면)은 「〜인 면이 있는 한편, 반대되는 면도 있다」. 엄격하지만 학생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다정한 면도 있음.
「せいで」「ばかりに」는 나쁜 결과의 원인, 「ついでに」는 무언가를 하는 김에 다른 일도 하는 것.
전체 문장은 「あの先生は厳しい反面、生徒の気持ちをよく分かってくれる」(그 선생님은 엄격한 반면,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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