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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
〜きらいがある
~하는 경향이 있다
좋지 않은 경향・버릇이 있다는 비판적인 표현.
접속 (만드는 법)
| 動詞辞書形・名詞の + きらいがある | ~하는 경향이 있다 |
예문
彼は物事を悪いほうに考えるきらいがある。
그는 일을 나쁜 쪽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最近の若者は、本を読まないきらいがある。
요즘 젊은이는 책을 읽지 않는 경향이 있다.
あの人は人の話を最後まで聞かないきらいがある。
그 사람은 남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는 경향이 있다.
彼女は何でも一人で決めてしまうきらいがある。
그녀는 뭐든지 혼자 정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비슷한 문법과의 차이
〜傾向がある
중립적인 표현. 「きらいがある」는 부정적인 평가.
〜がちだ
비슷함(N3).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점
- 「嫌い(싫다)」의 뜻이 아닙니다.
이 문법으로 문제 풀기
荷物も詰め終わり、あとは出発する( )。
짐도 다 싸서 이제 출발하기만 하면 된다.
「〜ばかりになっている」는 「준비가 모두 갖추어져 이제 ~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다」라는 의미. 「きらいがある」는 바람직하지 않은 경향을 나타내고, 「ないではいられない」「ずにはおかない」는 동사의 ない형에 붙으므로 「出発する」 뒤에는 올 수 없다.
정답: ばかりになっている.
정답: ばかりに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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